실험에는 소방검정공사와 한국기계연구원, 건설기계연구원 등이 공동 참여한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현재 연간 화재 발생건수의 24%는 아파트와 일반 주택이 차지하고 있다.”면서 “기존 모의실험만으로는 화재에 따른 체계적인 자료를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실제 건축물을 대상으로 9∼10월 중 전소실험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실험에는 소방검정공사와 한국기계연구원, 건설기계연구원 등이 공동 참여한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현재 연간 화재 발생건수의 24%는 아파트와 일반 주택이 차지하고 있다.”면서 “기존 모의실험만으로는 화재에 따른 체계적인 자료를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실제 건축물을 대상으로 9∼10월 중 전소실험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