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지침에 따라 조직 개편 작업을 진행 중인 경북도는 독도과가 포함된 개편안을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쯤 발표할 예정이다.
도에 따르면 현재 해양정책과 내의 독도지킴이 담당을 독도과로 확대하고 ▲독도시책사업 ▲독도홍보 ▲독도조사연구 등의 담당을 따로 둘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현재 5급(사무관)이 맡고 있는 독도 업무를 4급(서기관)이 맡게 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7-17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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