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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안상근 부지사 “북방 농지 선점 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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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 식량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우리 정부나 러시아 정부도 연해주 등 개발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상근 경남도 정무부지사
경남도의 해외농장개발 조사단장으로 연해주를 방문하는 안상근 경남도 정무부지사는 27일 “연해주 현지 조사를 통해 해외 식량기지 확보와 관련된 최적의 효율적인 방안과 최상의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안 부지사는 “지구온난화에 따라 작물재배 적정 기후대가 해마다 0.61㎞정도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연해주 등 북방 지역에 농지를 선점해 둘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연해주 농장 개발은 북한의 식량부족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남북농업협력사업의 모델이 될 뿐 아니라 극동·시베리아 지역에 살고 있는 9만여명에 이르는 고려인과 한인들에게도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7-28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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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