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계천 걷기 명소로 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청계천이 걷기 대회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시는 청계천에서 걷기 대회가 시작된 2006년 3월 이후 각종 기관·단체의 주관으로 모두 99차례(월 평균 3.5회)의 행사가 열려 총 21만 1000명이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가운데 16만 2000명은 청계천을 관리하는 서울시설공단이 매월 2차례 개최하는 대회에 참가했다.

청계천이 걷기 대회의 명소로 떠오른 것은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데다 주변의 볼거리가 많아 지루하지 않게 걸을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코스가 6㎞(고산자교→청계광장 5.5㎞, 고산자교→서울숲 7.2㎞) 안팎이어서 누구나 부담없이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금까지 청계천 방문객 수를 6998만 3600여명으로 추산했다. 우시언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청계천에서 걷는 것은 문화와 자연을 체험하고 건강을 다질 수 있어 좋다.”면서 “청계천 일대의 볼거리를 늘려 걷기 대회를 더 많이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8-23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