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뉴욕처럼 런던처럼 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월세 사기 예방”… ‘주거 정보 플랫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래봇’ 세무 안내 챗GPT 능가… 금천의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지반 침하 예방·침수 피해 제로 도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정원 실국장 4명 대기발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예년보다 3개월 앞당겨 최근 단행된 국가정보원의 부서장급(1∼2급) 인사에서 대공수사, 대북전략, 총무, 정보 분야의 실·국장 4명이 대기발령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4일 “이번 인사는 최근 대공 정보수집 과정에서 잇따라 허점이 노출된 데 따른 문책성 인사의 성격도 있다.”고 말했다.

대공수사와 대북전략 분야의 핵심 간부를 바꾼 것은 간첩 및 보안사범 관련 수사력을 강화하고 대북 파트 인력 재배치를 통해 대북 정보 수집 역량을 제고하려는 국정원의 최근 움직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2008-9-5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살기 편한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4년 전보다 1만 3000명 늘어

서초, AI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 IR 개최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도 추진”

종로, 찾아가는 ‘반려견 목욕 서비스’

진료비 지원·펫위탁소도 운영

용산구, 효창제2경로당 ‘스마트경로당’으로 재개소

건강관리 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까지 어르신 건강관리·디지털 여가문화를 한 공간에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