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어린이들은 흥미진진한 과학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다. 축제 현장에는 총 40개 체험코너가 운영된다. 평생학습체험 코너에서는 디지털 사진 찍기부터 화훼공예, 한지공예, 천연염색, 풍선아트 등을 배울 수 있다.
과학교사가 함께하는 과학체험코너에서는 플라스틱의 변신, 젓가락 권총 만들기, 헬리콥터와 낙하산 만들기, 다리구조물 만들기를 하며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또 이화여대 와이즈센터에서 참여해 피타고라스퍼즐, 족구공 만들기 등을 통해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익히는 자리를 갖는다.
우수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와 백일장, 그림전시회 등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등 관심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