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중구, 충무공 학술 심포지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는 17일 충무아트홀 건벤션센터에서 ‘충무공 이순신장군 학술 심포지엄’을 열었다.


‘충무공 탄생지의 보전과 기념 사업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은 서울시립대 김정현 박사의 사회로 이인섭 성웅이순신연구소장이 ‘충무공과 서울 중구’, 배우성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가 ‘건천동과 조선 전기 인물’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전쟁기념관 박재광 학예연구관이 ‘임진왜란기 이순신의 국토방위전략’, 이우태 서울시립대 교수는 ‘국내외의 생가 유적 보존 사례’에 관해 발표했다. 이인섭 소장은 심포지엄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7살 때 충남 아산으로 옮겨갔다는 사실과 달리 32살 때까지 서울 중구에서 생활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충무공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던 일제에 의해 충무공의 성장기 기록이 왜곡됐다.”고 주장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10-18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