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근린공원 상일동산이 아이들의 꿈과 환상, 모험을 그린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산으로 재탄생했다. 동화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조형물을 공원에 조성했다. 공원을 걷다 보면 동화 속 캐릭터들이 차례 차례 등장한다. 공원을 한 바퀴 돌면 사실상 동화를 읽는 것과 다름없도록 꾸몄다. 푸른도시과 480-1395.
2008-10-2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