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제주 녹차 지리적표시 등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연간 900여t이 생산되는 ‘제주녹차(Jeju Green Tea)’가 통과 기준이 까다로운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쳐 명품 브랜드로 부상하게 됐다.21일 제주도에 따르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사단법인 제주녹차발전연구회가 지난해 12월 신청한 ‘제주녹차’의 지리적표시에 대해 지난 16일 최종 등록을 끝냈다. 제주에서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등록된 지리적표시는 돼지고기 1개 품목뿐이다. 제주녹차발전연구회는 제주에서만 생산이 가능한 ‘명전(明前)’차의 브랜드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곡우(穀雨·4월20일) 이전에 수확하는 햇차인 ‘우전(雨前)’을 가장 좋은 차로 치는데, 제주도에서는 이보다 2주 이상 빠른 청명(淸明· 4월4일) 이전에 차를 따 ‘명전(明前)’이라 부른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8-10-22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