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대구 범어역사 통역센터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 수성구는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사에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화상전화기 등을 갖춘 통역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곳은 수화통역사 5명과 함께 화상전화기 1대, 화상캠 3대, 컴퓨터 5대 등을 갖추고 외부에 있는 장애인들과 화면을 통해 연결된다. 수화통역센터는 청각장애인들을 상대로 법률상담, 공과금 납부 돕기, 음식점 주문, 상담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수화통역사 양성기능을 겸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10-2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