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구, 정책지역협의회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작구는 27일 구정에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로 이뤄진 ‘로컬 거버넌스(정책지역협의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28일 구청에서 로컬 거버넌스 창립총회를 열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4개 분과 협의회를 구성한다. 수시로 회의를 열어 전문 분야별 과제를 중심으로 학술연구, 시책연구개발, 대형프로젝트 사업 등에 대한 자율적인 활동을 펼친다. 동작구 발전방향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구정 기본계획과 주요시책에 관한 사항, 주요정책 수립을 위한 정보·자문 등에 관한 광범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구정의 발전 방향과 비전 공유를 통해 지역 사회의 여론을 주도하고, 구정과 구민을 잇는 가교역할도 맡는다.

김우중 구청장은 “로컬 거버넌스는 주요 정책사업 등에 관해 주민들의 견해를 반영하는 것으로 매우 의미 있는 모임”이라면서 “로컬 거버넌스 회의에서 나오는 제안들은 구 정책 추진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컬 거버넌스의 실질적인 활용을 위해 각계 직능 및 주민대표 등 분야별 전문가를 추천받아 모두 39명을 선정했다. 구의회 승인을 얻어 조례를 공포해 법적·제도적 근거도 마련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10-28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