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年 1인 1개 감량”… 서울, 203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신생아 가정방문 ‘아기 건강 첫걸음’ 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2026년 취약계층 복지에 673억원 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시흥유통센터 부설주차장 200면 개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고사리 인공재배 기술개발 성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 삼척시 농업기술센터가 고사리 대량 증식을 위한 조직배양에 성공했다.2006년부터 포자를 이용해 실시해온 고사리 조직배양 연구사업이 성공하면서 우량 종근을 농가에 대량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조직배양을 통한 고사리의 시범재배 결과, 수확량이 1000㎡당 300∼400㎏에 이르는 등 성공적인 것으로 나타나 우선 700㎏의 종근을 희망 농가에 공급하기로 했다. 고사리는 첫 해에 제초작업만 잘해주면 10년 정도는 수확이 가능해 일손 부족한 농촌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각광 받을 전망이다.

삼척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11-11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