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홍승용 인하대 총장 돌연 사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홍승용 인하대 총장이 임기를 1년여 남기고 최근 돌연 사표를 낸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인하대 관계자는 이날 “홍 총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지난 주말쯤 재단에 사표를 제출했으며,수리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홍 총장은 지난 2002년 3월 제10대 총장에 취임해 임기 4년을 마친 뒤 2006년 제11대 총장으로 연임됐다.2010년 2월까지 임기가 1년 2개월가량 남아 있다.그는 건강상의 문제로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대학 재단인 학교법인 인하학원과 불협화음을 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재단에서 학교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좋지만 교수 채용이나 보직자 임명 등에서 대학의 자율성을 줄이려는 움직임에 대해 총장과 재단 사이에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12-25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