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日나가노 교사들 제주도 답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를 찾는 일본 고교 수학여행단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30일 제주도와 제주관광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 9월 제주로 수학여행을 왔던 일본 나가노현 고교교육문화회의는 새해 2월21일 일본에서 ‘제주도 수학여행을 통한 평화·국제 교육’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


이에 따라 나가노현 고교교육문화회의 실무단은 이날 세미나에서 소개할 수학여행 코스 개발을 위해 최근 제주를 방문,제주 목관아지와 삼양동선사유적지,4·3유적지,거문오름,항파두리,평화박물관,알뜨르비행장,서복전시관,별방진 등 제주의 역사와 문화 유적지 등을 답사했다.

또 나가노현 교사·기자단은 내년 2월7~10일 제주를 방문,제주 수학여행 코스를 돌아볼 예정이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나가노현 수학여행단 유치활동에 나서 올해 9월 고교 여행단 204명을 제주에 유치했고 당시 설문조사에서 수학여행에 참가한 학생 69%가 “제주 수학여행이 좋았다.”고 답했다.

제주도관광협회 관계자는 “나가노현 세미나를 통해 제주도가 수학여행지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나가노현 91개 고교를 시작으로 일본 지역의 많은 학교에서 수학여행 목적지로 제주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8-12-31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