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경제 살리기 비상체제 돌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절차 단축·예산 3월 이전 배정

동작구가 ‘지역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김우중 구청장은 22일 “경제난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는 모습을 곳곳에서 확인하고 있다.”면서 “올 한해 일자리 창출과 복지정책 확대를 서둘러 최선을 다해 구민들의 행복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작구는 최근 ‘재정 조기집행 및 취업·복지 특별대책 보고회’를 열어 일자리 창출 등 총 90개의 단위사업으로 이뤄진 취업·복지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이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의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

주요 사업으로 ▲672개 일자리 창출과 신규사업 개발 ▲취업개발센터 확대와 동별 취업창구 개설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확대와 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위기 가구의 긴급복지 지원 등이 추진된다.

아울러 사업의 행정절차를 대폭 단축하고, 예산 조기배정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오는 3월 이전에 실시하기로 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1-23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