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무주 태권도공원 11월 착공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는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가 될 ‘무주 태권도공원’ 조성 공사를 오는 11월 시작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태권도공원은 2013년까지 총사업비 6159억원을 들여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 일원 231만 4000㎡에 태권도 경기장과 각종 부대 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지난해 8월 마스터플랜 설계 당선작이 확정된 이후 기본계획이 수립됐다. 이달 중 문화관광체육부에 기본계획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태권도진흥법 개정 ▲3640억원의 민자유치 ▲세계태권도 문화엑스포 개최 ▲세계태권도아카데미(WTA) 설립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2-13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