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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탄소 연구의 '투명성' 청렴한 업무로 잇는다 - 국립산림과학원,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위한 과학적 근거 투명성 제고 및 공직 청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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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산림탄소 연구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정확하고 투명한 연구와 청렴한 업무 수행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탄소연구센터는 우리나라 산림의 탄소 배출?흡수량을 산정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정확한 자료 관리와 투명한 산정 방식 및 결과 제시는 국가 온실가스 통계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연구 신뢰를 다지는 핵심 기반이 된다.

특히 산림의 탄소흡수량을 정확히 산정하려면 정밀한 산림면적 데이터와 과학적인 산정 기법이 필수적이다. 이에 산림탄소연구센터는 투명하고 정확한 연구가 신뢰의 바탕임을 재확인하며, 공직 업무 전반에서 청렴의 원칙을 엄격히 준수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연구자료와 예산을 목적에 맞게 사용하고, 산림탄소 정보의 산정?보고 과정에서도 관련 원칙과 절차를 준수하며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탄소연구센터 김경민 센터장은 "파리협정에서 투명성이 국가 간 신뢰의 바탕이듯, 공직 사회에서 청렴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출발점"이라며, "연구와 행정 모든 과정에서 청렴과 책임의 가치를 철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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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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