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의자] 박영배 충북상인연합회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형마트 진출 막을 대책 마련”


“상인들 의식개혁에 나서고, 충북지역 50개 재래시장의 단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일 제2대 충북상인연합회장으로 선출된 박영배(56) 청주 운천시장상인회장은 “지역 상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대변자가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회장은 11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충북상인연합회 정기총회에서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대의원 64%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그는 청주시 봉명·송정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청주상인연합회장 등을 지냈고, 현재 운천시장에서 15년째 채소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임기는 다음달 27일부터 시작, 3년간이다.

박 회장은 “상인들도 생각을 바꿔야 한다.”면서도 “자치단체에 재래시장 지원을 적극 요청하고, 대형마트 진출을 막을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2-13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