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국플러스] 충북 태양광산업 특구 지정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도가 태양광산업의 선점을 위해 태양광산업 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도는 청주·오창·증평·음성·충주를 태양광산업 특구로 지정, 국비를 지원받아 이 일대에 태양광전문산업단지·태양전지종합기술지원센터·에너지과학공원 등을 조성하고 태양광 관련 기업을 집중 유치하기로 했다. 올해 3억원을 들여 타당성 용역을 추진한 뒤 2010년 상반기에 특구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현재 충북에 입주하거나 입주가 예정된 태양광 관련기업은 에이원테크, 한국철강, 현대중공업, 신성홀딩스, 경동솔라, 해성솔라, 테크윈, 다쓰테크 등 8곳이다. 태양광 부품산업과 연관된 반도체 기업 60여곳도 충북에 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2-16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