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합창단이 신규단원 위촉식과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신규단원 11명이 위촉되면서 총 37명으로 늘었다. 김 구청장은 “합창단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희망의 노래를 들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화공보과 820-1254.
2009-2-18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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