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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플러스] 총리실 주요업무 소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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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이 정부 역점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요업무 소관을 새롭게 조정했다. 국무총리실은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경제살리기와 녹색뉴딜 정책 등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차관급인 국무·사무차장이 각각 담당하는 업무의 일부를 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종전 조원동 사무차장이 관할했던 ‘공직윤리지원관’ 및 정무실 소관의 ‘정보관리비서관’ 업무는 장관급인 권태신 국무총리실장 직속 업무로 바뀌었다. 박영준 국무차장 소관업무에는 신설된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업무와 녹색성장·4대강살리기 태스크포스 업무 가운데 ‘4대강살리기’ 업무가 분리, 추가됐다.

2009-3-10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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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