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서울 지하도상가 아트갤러리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하도상가가 멋진 그림과 설치미술 등을 전시하는 아트 갤러리로 변신한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달 16~30일, 다음달 16~30일 2차례에 걸쳐 시청광장 지하도상가에서 ‘아트 갤러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전시는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환승구간에서 시청광장 지하도상가로 이어지는 연결통로에 마련된다. 16일부터는 ‘반영(反影)’이라는 주제로 40여점의 설치미술 작품과 풍경화, 정물화 등이 전시된다. 특히 2008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상작가인 이창후 작가의 조각작품 ‘상실의 시대’와 박은선 작가의 설치 작품 ‘도오(Door)’가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전시장은 오전 5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하루 20시간 개방되며, 지하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09-4-16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