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7일 KT·LG데이콤·SK네트워크·SK브로드밴드 등 4개 업체와 ‘국가정보통신서비스 신규 협약’을 체결한다. KT 등은 다음달 말까지 인프라 구성과 요금체계 변경을 완료하고, 오는 7월1일부터 전국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인터넷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이번 협약체결로 행정기관의 통신서비스 이용요금이 지난해보다 연간 478억원 절감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09-5-7 0:0: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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