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회서비스 청년일자리 8000개 창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건복지부, 지역청년사업단 전국 200곳에 설립

정부는 올해 554억원(지방비 179억원 포함)을 투입해 방과 후 아동관리서비스, 노인 운동처방 서비스 등 사회서비스 형태의 청년일자리 8000여개를 만들기로 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전국 200곳에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을 설립해 각 사업단별로 4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사업 공모는 지자체가 청년사업단을 운영하고자 하는 대학, 사회복지법인 등의 신청을 받아 복지부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사업 내용으로는 ▲근로능력이 있는 빈곤층 대상의 인문학 강좌 ▲방과 후 아동 집중관리서비스 ▲다문화가정 아동 집중관리 서비스 ▲노인·장애인·산모 대상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찾아가는 문화공연 서비스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 아이템을 제안할 수 있다. 청년사업단별로 올해 2억 8000여만원이 지원된다. 대학 졸업 예정자와 대졸자 모두 참여 가능하다. 복지부 관계자는 “전국가구소득 100% 이하인 청년이 우선 지원대상이지만 사업 성격에 따라 지자체장이 별도 기준을 마련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전화(02-2023-8147) 또는 복지부 홈페이지(www.mw.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9-5-8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