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옛 모습 찾는 수원 노송지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 소나무 544그루 집중관리

도시화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경기 수원시의 노송(松)지대가 옛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다.

수원시는 장안구 이목동 지지대고개의 노송지대를 복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대형 후계목 찾기 작업을 벌여 최근까지 정조시대 노송과 가장 유사한 직경 50㎝ 이상 소나무 27그루를 이곳으로 옮겨 심었다고 20일 밝혔다.

또 이 일대에서 군락을 이루고 있는 소나무 가운데 뛰어난 품종 544그루를 ‘정조 노송 후계목’으로 지정, 집중 관리하고 있다.

수원의 북쪽 관문에 위치한 노송지대는 200여년 전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 현륭원의 식목관에게 내탕금(왕의 사비) 1000냥을 하사해 능행차 길목 5㎞ 구간에 소나무 500그루와 수양버들 40그루를 심게해 조성된 것으로 전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9-5-21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