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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사 주민소환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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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새달 26일 실시

김태환 제주지사 주민소환투표가 다음달 26일 실시될 전망이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선관위원 회의를 열고 주민소환투표 청구요건을 공식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소환운동본부가 제출한 7만 7000여명에 대해 선관위가 지난달 30일부터 11일까지 직원 심사와 선정위원의 검수 과정을 거친 결과 제주도민 10%의 유효 서명인 4만 1649명에 비해 1만명이 더 많은 5만 1000여명의 서명이 유효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는 주민소환투표 청구요지를 15일 공표한 후 김태환 제주지사에게 20일 이내에 소명서 등을 제출하도록 요청할 예정이다. 선관위는 소명서 등의 제출기간이 경과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주민소환투표일을 공고하고, 주민소환 투표를 발의할 방침이다. 주민소환 투표일이 공고되면 김 지사는 직무가 정지되고, 20~30일 사이에 주민소환 투표가 이뤄진다. 선관위는 다음달 4~6일 사이에 주민소환투표를 발의하고 빠르면 26일, 늦어도 9월2일에는 투표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제주도선관위 관계자는 “김태환 지사가 이의신청 등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기 때문에 빠르면 다음달 26일 주민소환투표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7-15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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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