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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브리핑] 나로호 발사 새달초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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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발사가 8월초로 연기될 전망이다. 16일 교육과학기술부는 러시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나로호 1단의 연료 연소시험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해 발사 연기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로써 나로호는 당초 예정이었던 30일 발사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교과부는 흐루니체프사와 연소시험이 끝나는 대로 발사일정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교과부 유국희 우주개발과장은 “아직 기술적인 결함에 대해 자세한 내용 파악이 안 됐다.”면서 “발사가 어느 정도 지연될지도 미지수다.”고 말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09-7-17 0:0: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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