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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 물 축제 수입금 빈국아동 식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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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금 전액을 빈곤국가 어린이들의 먹는 물 지원사업에 기부하기로 해 물 축제의 의미가 더하고 있다.

이명흠 전남 장흥군수는 23일 군청에서 이번 ‘정남진 물 축제’(29일~8월2일)에서 얻은 수입금 모두를 유니세프에 기탁하는 협약식에 서명했다. 이 군수는 협약식에서 “물 축제를 명실상부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축제 수입금 전액을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나라의 어린이들을 위한 식수지원사업에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물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야외수영장과 맨손 물고기잡기, 오리보트타기, 뗏목타기 등에서 받을 입장료 수입이 적잖을 것”이라며 “축제 정신에 맞게 유니세프에 기증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유니세프는 유엔 산하기구로 1946년 세워져 개발도상국가의 가난한 어린이를 돕는 일을 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규모가 더 적었지만 5000만원 넘게 입장료를 모은 것을 고려하면 올 수입금은 1억원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두 번째인 물 축제는 국악과 서양 관현악의 협연에 이어 북미 인디언들의 전통공연이 처음으로 선보인다. 1988년 창단한 ‘아파치’가 거리공연을 펼친다.

장흥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9-7-24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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