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언어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주민센터 민원실에 영상전화기를 설치한다. 구청 민원여권과에 수화 통역사를 배치해 청각·언어장애인들의 업무 처리를 돕고 있다. 다음달 25일부터는 매주 화요일 구청과 주민센터 민원업무 담당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수화교실’도 운영한다. 사회복지과 330-1266.
청각·언어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주민센터 민원실에 영상전화기를 설치한다. 구청 민원여권과에 수화 통역사를 배치해 청각·언어장애인들의 업무 처리를 돕고 있다. 다음달 25일부터는 매주 화요일 구청과 주민센터 민원업무 담당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수화교실’도 운영한다. 사회복지과 330-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