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모닝 브리핑] 내년 최저생계비 2.75%↑ 4인가구 136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도 4인 가구 월 최저생계비가 올해(132만 6609원)보다 2.75% 오른 136만 3091원으로 결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9일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10년 최저생계비를 확정했다. 결정된 최저 생계비는 가구원 수에 따라 ▲1인가구 50만 4344원 ▲2인가구 85만 8747원 ▲3인가구 111만 919원 ▲4인가구 136만 3091원 ▲5인가구 161만 5263원 등으로 각각 올해 대비 2.75% 인상됐다.

또 현금급여 기준은 ▲1인가구 42만 2180원 ▲2인가구 71만 8846원 ▲3인가구 92만 9936원 ▲4인가구 114만 1026원 ▲5인가구 135만 2116원 등으로 결정됐다. 현금급여 기준은 소득이 전혀 없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할 수 있는 최대상한액이다. 수급자는 이 기준에서 해당가구의 소득 인정액을 뺀 금액을 매월 생계 및 주거급여로 받는다.

한편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위원회의 이번 결정에 대해 “빈곤층의 현실을 외면한 채 최소한의 물가상승률만을 반영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최저생계비 증가율이 3% 미만으로 결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9-8-26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