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덕천에 자전거 라이더 쉼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서울대병원과 협력해 XR 심폐소생술 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창업센터 입주사 지재권 43건 출원·등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 ‘공익활동’ 민간단체보조금 지원사업 공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종플루 비상속 보건소장들 외유 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남 소장 등 10명, 경기도 자제요청 묵살 호주로 출국

전국에 신종플루 비상경보가 내린 가운데 경기도 일선 보건소장과 팀장급 직원들이 단체로 해외 연수를 떠나 빈축을 사고 있다. 경기도는 이들에게 출국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지만 거부당했다.

26일 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하남·파주·양평 등 보건소 소장과 팀장급 직원 10명이 호주로 연수를 떠났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부가 주관하는 연수는 4박6일 일정으로 호주 노인복지시설·보건소·병원들을 돌아보며 선진 가족보건·생식보건 정책을 살펴보도록 짜여졌다.

도는 인구보건복지협회를 통해 “시기적으로 보건소장들의 해외 연수가 부적절한 것 같다.”며 두 차례에 걸쳐 연수 연기나 국내 연수로의 전환을 권고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도 관계자는 “연수 내용이 시급한 것도 아닌데 방역 최일선 기관의 수장인 보건소장 등이 연수를 떠나 답답하다.”며 “보건소장의 경우 시·군에서 인사권을 갖고 있어 도에서 강력하게 연수 연기를 요구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8-27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1월 13일 나루아트센터에서 모아타운 추진 경과·계획 방향 공유

“어릴 적 오빠 전쟁터 가던 기억 생생”…성북구,

2020년부터 관내 공로자·유가족에 251건 훈장 전수

금천, 5기 주민자치위원 404명 위촉

사회적 약자·청년 26명 우선 선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