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전거열차 타고 관광 즐겨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일 경주서 친환경열차 발대

경북도와 코레일이 손잡고 경북 관광객 유치를 위한 자전거 열차 운행에 나선다. 도는 12일 경주역 광장과 경주 서천둔치에서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체험 관광열차 발대식’ 및 ‘경주시민 녹색 자전거 대행진’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도지사와 정수성 국회의원, 백상승 경주시장, 허준영 코레일 사장 등이 참석한다.

또 이날 처음으로 서울에서 관광형 테마 열차인 에코레일(eco-Rail) 자전거 열차로 경주를 찾은 수도권 자전거 관광객 280여명도 함께 참가한다. 참가자 모두 티셔츠를 받는다. 자전거도 무료로 빌려줘 경주 관광지를 둘러보는 행사도 열린다. 경주 투어의 자전거 코스는 행사장을 출발해 장군교~동대교~황성대교~경주교~청소년수련관을 달리는 총 8.4㎞이다.

자전거 열차는 최대 288명이 탈 수 있는 객실 4량과 자전거 거치용 전용 객차 4량으로 편성, 자전거를 이용한 관광에 필요한 모든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수도권과 경주를 하루 10회(왕복 기준) 운행하며, 이용요금도 20% 할인해 수도권 지역의 자전거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도는 2018년까지 총 9500억원을 투입해 ‘경북 바이크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며, U-바이크 시범도시와 동해안 해변 자전거 투어 로드, 형산강 신라문화 탐방 투어로드 등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9-9-12 0:0: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