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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울산 고래생태체험관 새달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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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수족관과 4차원 입체 영화관, 바닷고기 수족관 등을 갖춘 ‘고래생태체험관’이 다음달 말 울산 장생포에 개관한다. 29일 울산 남구에 따르면 지난해 4월 72억원을 들여 장생포 고래박물관 옆 6542㎡에 연면적 1805㎡, 지상 3층 규모로 착공한 고래생태체험관(조감도)이 다음달 말 준공된다. 1층과 2층에는 가로 12m, 세로 16m, 높이 5m의 돌고래 수족관이 들어선다. 2층에는 진동과 바람, 물방울 등을 느낄 수 있는 32석 규모의 4D입체 영화관, 1층에 울산연안 40여종의 바닷고기를 담은 수족관 등이 설치된다. 김두겸 구청장은 “고래생태체험관은 장생포 고래박물관, 고래연구소, 고래바다여행선 등과 함께 울산을 대표하는 고래문화 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9-9-30 12: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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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