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구룡마을에 개발설이 나돌면서 추석 연휴를 이용해 입주권을 노리는 외부 투기꾼들의 위장전입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무허가 건물을 철거하고 빈집에 출입을 엄격히 단속키로 한 것이다.
구룡마을에는 2001년 조사에서 1850가구가 거주했으나 지난 4월에는 1300가구로 줄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10-1 12: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