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0월은 독도 ♥의 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DMB서비스 등 지원운동

독도를 관할하는 경북도가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도 사랑운동을 펼친다.

경북도는 6일 KBS 본사에서 도와 울릉군, KBS간 울릉도·독도 DMB 서비스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다고 5일 밝혔다. 내년 2월까지 예산(경북도 3억 5000만원) 및 사업(울릉군), 송신 중계기 설치 및 운영(KBS) 업무를 각각 나눠 이동통신과 방송이 결합된 새로운 방식의 독도 DMB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내년에 독도에서 DMB를 볼 수 있게 됐다. 독도 인근에서 조업하는 선박이나 독도 관광객 등에 재난·재해방송, 기상정보 등을 제공하게 됐다. 도는 또 오는 20일엔 경북도청 제1회의실에서 ‘독도 입도 지원 시스템’ 개통식을 갖는다. 이 시스템은 독도 방문(특수목적) 때 입도 신청서를 손으로 작성해 전화, 팩스 등 오프라인으로 신청하던 방식을 인터넷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토록 한 원스톱 시스템이다. 8일과 22~26일엔 서울 강남터미널과 안동에서 독도 사진전을 연다. 이와 함께 7∼13일에는 경주 힐튼호텔에서 세계 유산 석학 20개국 30여명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세계자연유산 국제학술대회를 갖고 독도의 모섬 울릉도의 세계 자연유산 등재에 관한 논의를 할 계획이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9-10-6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