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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원격진료 시스템 구축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자기 몸 상태를 원격 진료하고 관리하는 길이 열렸다.


대전시는 8일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U-웰빙도시구축 시범사업 개통식’을 갖고 시행에 들어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한 의료 및 건강 정보기술(IT) 융합을 시민들의 실생활에 적용하려는 시도이다. 이 시스템은 7가지 방법으로 보건소, 업체 등과 첨단 전산시스템으로 연결해 건강관리를 해준다. 몸에 부착하는 바이오패치는 개인 건강정보를 자동으로 점검해 적절한 운동량을 제시하고, 칼로리 트래커는 칼로리를 체크한 뒤 운동 프로그램과 연계해 비만 등을 관리토록 한다. 소변분석을 통해 질병의 조기 진단이 가능하고, 유전자분석시스템은 염기서열을 분석해 치매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10-9 12: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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