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당진~대산항 연장고속도 2차선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당진고속도로에서 충남 서산시 대산항까지 연장하는 노선이 왕복 2차선으로 변경돼 추진된다. 4차선 건설계획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서산시는 26일 정부에 4차선으로 신청한 내년도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포함 계획서를 2차선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한국개발연구원의 대전~당진고속도로 대산항 연장 4차선 노선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편익비용(BC)이 0.64, 정책적 판단지표가 0.488로 사업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오자 고심해 왔다. 대산항 연장 노선은 남당진JCT에서 대산읍 화곡리 간 24.3㎞로 사업비가 571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됐다. 시 관계자는 “2차선으로 변경하면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편익비용이 1.0 이상 되고 건설비가 4000억원 이하로 부담이 많이 줄어들어 사업성이 충분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대산항은 대중국 전진기지로 중요한 위치에 있고,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인 대산공단의 물동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태다. 시는 서산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이 잇따라 추진되고 최근 5000만달러 규모의 LPG 탱크터미널 건설계획을 이끌어낸 점도 호재로 보고 있다.

서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10-27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