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모바일융합 신산업 육성을 위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903억원을 투자한다. 연구개발비에 407원, 기술개발·기업지원 및 신산업육성 기반조성 사업에 496억원을 각각 투입한다.
시는 이 사업 추진을 위해 현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를 모바일융합연구소로 전환하고 3세대(G) 이상 휴대전화 국제인증 장비를 구축, 지역내 관련 기업들이 국제 인증을 쉽게 획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추진으로 대구의 모바일융합산업이 연평균 15% 성장해 2015년에는 생산액 4조원, 부가가치액 1조 8000억원, 종사자수 1만 4000여명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유입과 차세대 모바일융합 분야의 국제표준인증 서비스로 역외기업의 대구 이전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