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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내 첫 소금박람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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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등지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을 국내외에 알리는 박람회가 열린다.

전남도는 12~1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09 소금박람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소금만을 주제로 한 최초의 행사이다. 건강과 맛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린다. 전남의 청정해역 갯벌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뒀다. 식품기업이나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이를 주민소득증대로 연결한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전남산 천일염의 명품화·세계화를 꾀한다.

도는 이에 따라 그동안 국내외 식품전 등에서 선보인 전남산 갯벌천일염을 해외 바이어에게 알리고 수출 상담회를 갖는 등 판매 시장 확대에 나선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11-12 12: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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