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8억 투입 노후차 조기 폐차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 “와이파이 빛의 속도로”… 한강공원 인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챙기고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는 은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옹벽·공사장 등 326곳 현장 점검… 성북, 해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고래생태체험관 24일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24일 문을 연다. 16일 울산 남구에 따르면 국비와 시비, 구비 등 총 72억원을 들여 지난해 4월 착공한 고래생태체험관은 남구 매암동 고래박물관 옆 6542㎡의 터에 지상 3층(전체면적 1805㎡) 규모로 건립됐다.


1~2층에 걸쳐 설치된 고래수족관에는 지난달 일본에서 이송된 돌고래 4마리가 적응 훈련을 마치고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1층의 연안바다 전시실에는 울산 연안에 서식하는 40여종의 물고기와 해초 등이 전시돼 있다. 2층에는 32석 규모로 3차원 입체 영상에다 진동과 바람, 물방울을 느낄 수 있는 4차원 영상관이 마련됐다. 이 영상관에서는 고래류 가운데 3000m의 심해까지 갈 수 있는 유일한 고래인 향고래와 가장 큰 연체동물로 알려진 대왕오징어의 심해 결투를 담은 8분짜리 영상을 상영한다.

옛 고래잡이 모습이 담긴 장생포마을의 축소 모형 등 다양한 볼거리도 조성돼 있다. 김두겸 남구청장은 “고래생태체험관은 기존 고래박물관, 고래바다여행선 등과 함께 고래도시 울산의 새로운 상징이 될 것”이라며 “동해바다가 있는 울산에서 고래와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11-17 12: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어르신 맞춤 운동 지원… 셔틀버스로 모십니다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오픈 성수 포함해 6번째 권역별 거점

“행정·문화·여가 동시에… 중랑은 주민·지역공동체

류경기 구청장 ‘공원주차장’ 준공

“쓰레기 무단투기 그만”… 강서, 단속 TF까지 띄

진교훈 구청장, 길거리 점검 동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