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메트로플러스] 서울시 전신주 지중화 사업재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막대한 사업비를 감당하지 못해 지난해 말 중단됐던 서울시내 전주 지중화 사업이 최근 재개됐다.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와 전주 지중화 사업의 비용 분담 등에 합의하고 사업을 다시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주 지중화 사업은 지상에 나와있는 전봇대와 전선을 지하로 옮기는 사업으로,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와 한전이 비용의 절반씩을 부담해왔다. 그러나 한전이 지난해 금융위기와 유가 상승으로 재무구조가 악화되자 1㎞당 15억원에 이르는 비용 부담을 감당하지 못해 사업을 중단했다.

 시와 한전은 최근 협상을 통해 비용의 절반씩을 부담한다는 원칙은 그대로 유지하되 한전의 재무상태를 고려해 시내 전주 지중화에 소요되는 사업비 800억원을 시가 우선 지출하기로 합의했다. 한전은 대신 3년 후 비용의 절반을 시에 지급하기로 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11-17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