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장애인 복지시책 일반, 장애인 소득증대 사업, 장애인 자립생활 및 가족지원, 장벽 없는 환경 만들기 등 4개 항목 중 장애인 복지시책 일반 분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대문구는 지난 3월 ‘장애인 복지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한 후 관련 시설 12개소에 대해 23회 지도 점검하는 등 합리적인 시설 운영을 도왔고, 구내 31개 위원회에 장애인 현장 전문가를 위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