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에 세계최대 담수화시설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만5000t 생산… 2012년 준공

세계 최대 규모의 해수담수화 시설이 부산에 건설된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기장군 대변리 일대 4만 6000㎡에 국비 823억원과 시비 300억원, 민자 706억원 등 모두 1829억원을 들여 하루 4만 5000t의 수돗물을 생산하는 해수담수화시설 연구단지를 내년 3월 착공한다고 29일 밝혔다.

2012년 말 준공예정인 이 시설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큰 제주시 우도의 해수담수화 시설보다 45배 큰 규모로 역삼투압 방식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생산하는 수돗물은 동부산권에 공급할 계획이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해수담수화시설 건립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최근 국토해양부 중앙심의위원회를 통과했으며 곧 부산시에 경관심의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11-30 12: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