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김해 최우수 녹색도시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15일 시상

산림청은 도시숲의 생태적 건강성과 사회·문화적 기능 등이 우수하게 관리되고 있는 인천시와 경남 김해시를 각각 최우수 녹색도시에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은 국제도시의 녹색쉼터 역할이 높이 평가됐다. 바다를 매립한 인공지반 위에 ‘해돋이공원 도시숲’을 조성, 60여종의 수목과 다양한 지피식물을 심어 생태적 가치를 높인 점이 돋보였다.

경남 김해시는 대규모 택지 개발지에 ‘장유 율하 가로수 길’을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되는 질 높은 도시녹지환경을 제공하고 중앙분리대 교목 사이에 관목을 식재해 경관적 가치와 생태적 건강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이 밖에 부산 부산진구와 대전 동구·충남 금산군·전남 목포시가 각각 우수 도시에 선정됐다. 녹색도시 시상은 15일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12-15 12: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