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김해 최우수 녹색도시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15일 시상

산림청은 도시숲의 생태적 건강성과 사회·문화적 기능 등이 우수하게 관리되고 있는 인천시와 경남 김해시를 각각 최우수 녹색도시에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은 국제도시의 녹색쉼터 역할이 높이 평가됐다. 바다를 매립한 인공지반 위에 ‘해돋이공원 도시숲’을 조성, 60여종의 수목과 다양한 지피식물을 심어 생태적 가치를 높인 점이 돋보였다.

경남 김해시는 대규모 택지 개발지에 ‘장유 율하 가로수 길’을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되는 질 높은 도시녹지환경을 제공하고 중앙분리대 교목 사이에 관목을 식재해 경관적 가치와 생태적 건강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이 밖에 부산 부산진구와 대전 동구·충남 금산군·전남 목포시가 각각 우수 도시에 선정됐다. 녹색도시 시상은 15일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12-15 12: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