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청년창업가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광운대역 육교 캐노피 보강 공사 마무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안전 제일… 성북, 통학로 넓히고 덮개 설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찾아가는 장애인인식개선교육’ 공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연제구 의류 등 수집…캄보디아 학생 돕기 나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연제구가 지구촌 최빈국 중 한 곳인 캄보디아 학생 돕기에 힘을 보탠다.

연제구는 이를 위해 최근 부산시내 학교와 기관 등 11곳을 상대로 ‘지구촌 사랑나누기 의류·학용품 수집행사’를 벌였다고 14일 밝혔다. 헌옷 1만여점과 학용품 1만 3000여점 등 총 2만 3000여점을 기증받았다. 수집된 물품은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와 연필, 크레파스 등 학용품으로 자매도시인 경북 봉화군으로 보내진다. 봉화군은 조만간 캄보디아를 방문, 이들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위준 연제구청장은 “자매도시인 봉화군이 캄보디아 학생 돕기 사업을 벌이는 것을 알고 동참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구촌 사랑나누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12-15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랑 15개동 주민자치회 위원 514명 위촉

2년간 지역문제 발굴·해결 주도

강서 “전세사기 피해자 80% 회복 단계”

1250명 소유권 이전, 경·공매 개시 LH 피해주택 매입·소송비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