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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그린콜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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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관련 궁금증 해결

경기도는 올해부터 저탄소 녹색성장정책, 신재생에너지, 탄소포인트제, 배출권거래제 등 녹생성장과 관련한 도민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 위한 ‘그린콜센터’와 ‘그린 홈페이지’를 개설,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푸른경기 21실천협의회가 운영을 맡게 될 ‘그린콜센터’는 ‘경기도콜센터’(031-120)와 연계해 운영된다.

녹색성장과 관련한 궁금증이 있는 도민이 경기도 콜센터로 전화를 하면 간단한 내용의 경우 도 콜센터 직원이 답변하지만 전문적인 내용은 도 및 각 시·군에 배치된 93명의 전문가들을 연결,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또 에너지 열효율 진단 등을 원할 경우에는 도와 에너지관리공단, 환경협회, 상공회의소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무료로 ‘그린경영지원’ 서비스도 하게 된다. 도는 “녹색성장에 대해 아직도 일반 도민과 학교, 중소기업 등에 홍보가 덜 된 면이 있어 그린콜센터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1-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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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