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동구 앞바다 슬도 내년 해상공원 새단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 동구 방어진 앞바다의 무인도인 슬도가 내년 해상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동구는 6일 방어진항 북방파제 입구에서 ‘슬도 소공원 조성 기공식’을 갖고 내년 2월 준공하기로 했다. 슬도를 인근 관광지인 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유원지와 연계해 해상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슬도(면적 3083㎡)는 섬 전체에 구멍이 뚫려 있는 특이한 지형으로, 구멍이 난 돌 사이로 바닷물이 드나들 때마다 거문고를 타는 소리가 난다고 해서 ‘슬(瑟 거문고)도’로 불린다.

슬도 소공원 조성 사업은 섬 인근의 방어진항 성끝마을과 슬도를 연결하는 총 길이 43m, 폭 6m의 다리를 놓고, 고래 조형물과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공사로 진행된다. 슬도의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최대한 보전하기 위해 섬 안에는 음수대와 벤치 등 최소한의 편의시설만 설치할 예정이다. 현재 슬도에는 이국적인 풍광을 사진에 담아두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슬도를 울산의 대표적인 해상관광단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01-0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