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메트로플러스] 수도권 BIS구축사업 4월 마무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앞으로 인천, 서울, 경기를 오가는 광역버스의 도착시간도 단말기를 통해 안내된다. 인천시는 30억 7800만원(국비 30%, 시비 70%)을 들여 추진 중인 인천구간에 대한 수도권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이 오는 4월 마무리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관내 버스정류장 3226곳 중 이용시민이 많은 531곳에 LED 또는 LCD 단말기를 설치하고 버스 도착시간을 안내함으로써 버스이용의 편의를 높였다. 그러나 인천, 서울, 경기가 버스정보시스템을 제각각 운영하면서 수도권을 운행하는 광역버스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못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컸다. 국토해양부와 3개 시·도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권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했다.
2010-02-0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