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희귀 육지거북 대전동물원 온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阿 세이셸共서 한쌍 인수

세계적 희귀종인 육지거북이 ‘알다브라 자이언트 거북이’가 대전동물원에 둥지를 튼다.

박성효 대전시장 일행은 25일 아프리카 인도양 세이셸공화국으로 출국, 다음달 1일 이 거북이 1쌍을 인수해 대전으로 공수한다. 현재 서울대공원과 에버랜드에 갈라파고스 육지거북이가 있지만 세이셸공화국 알다브라 아톨섬에서 서식하는 이 거북이를 들여오기는 국내 처음이다. 이번에 들여오는 암컷 거북이는 83살에 85㎏, 수컷은 95살에 120㎏에 이른다. 수컷은 길이 120㎝, 너비 132㎝이다.

이일범 대전동물원 동물관리팀장은 “대통령이 기증하는 만큼 상징성이 크고 동물 외교에 가교역할을 한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세이셜공화국 날씨처럼 온도를 27~35도로 맞춰주는 등 서식환경을 갖춰 적응시킨 뒤 다음달 8일쯤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02-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