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대 최대 서울패션위크 26일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패션위크가 올해 20회를 맞아 100여업체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규모로 화려하게 개막된다. 서울시는 26일부터 4월1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 TEC)과 삼성동 크링(Kring)에서 ‘2010 춘계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중 남성복 디자이너 15명과 여성복디자이너 30명이 참여하는 ‘서울컬렉션’과 12명의 국내 차세대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제너레이션넥스트’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는 ‘자뎅 드 슈에뜨’라는 브랜드로 패션계에 주목과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김재현씨와 ‘비욘드 클로젯’의 디자이너 고태용씨, 레이디가가 의상디자이너로 유명한 이주영씨 등이 참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랑스 레클레르, 런던 브라운, 일본 유나이티드 애로 등 바이어들의 명단도 화려하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는 디자이너 중 최우수 디자이너 10명을 선발해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디자이너들은 올해 6월(남성복), 10월(여성복)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명트레이드쇼 ‘트라노이’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최항도 경쟁력강화본부장은 “올해 10년을 맞은 서울패션위크가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축제의 장에서 한국의 대표 디자이너를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회의 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에는 서울패션위크 사상 최초로 일반인을 위한 쇼핑축제 ‘Final Event’가 행사 마지막날인 4월1일 진행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서울컬렉션 티켓 수익금의 3%와 함께 서울복지재단에 기부, 서울시 청년 일자리창출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0-03-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